12시 39분경 5호선 마곡역을 떠나 5분뒤 김포공항역에 내려 재빨리 중앙보훈병원 급행열차로 승차, 45분경 9호선 김포공항역을 출발해 4호선 동작역에서 오이도행 열차로 갈아타다. 13시 55분경 안양시청 입구에 있는 행사장 도착하고 이동식 카페 마카롱서 12번 주문하고 아이스티, 유자차 받고 먹었다. 벼리마을 부스에 쿠키를 5번 시식했다. 14시 33분경 안양시청 입구에 하늘색 옷과 청바지입은 여자가 비눗방울을 쏘고 있다. 15시 정각 안양시청 강당에 처음 입장, 15시부터 7분간 대회사, 기념사(부시장 장영근)를 진행했고 7~11분 최병일 안양시의장이 축사를, 12~20분 국회의원 3명(남자 2명, 여자 1명)이 축사를 진행했다. 15시 2분에 회장은 '부산 인구 400만명도 안돼요.'하고 말했다. ..